해외 마트에 들어갔는데 쇼핑카트는 어디서 가져가는지, 유제품 코너는 어느 쪽인지, 정육 코너에서 고기는 어떻게 주문하는지 몰라서 근처 진열대만 훑다가 나온 적 있으신가요? 특히 "1 pound"라는 단위는 한국에서 쓰지 않아 감이 안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. 이 글은 영상에서 다룬 20문장을 순서대로 다시 정리해서, 영상을 보신 후 텍스트로 한 번 더 눈에 익히고 복습하실 수 있도록 만든 글입니다. 카트 찾기, 매대 위치 묻기, 신선도·유통기한 확인, 정육 코너 주문, 유기농 확인, 채소 무게 재기, 셀프 계산대까지 장보는 전체 흐름을 상황별로 정리했습니다. 왜 해외 마트 표현을 미리 알아둬야 할까요? 해외 마트는 한국과 다른 점이 꽤 있습니다. 고기나 채소를 파운드(lb) 단위로 파는 곳이 많고, 정육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