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격을 듣고 "너무 비싸다"고 생각했지만 아무 말 못 하고 그냥 나온 적 있으신가요? 사실 "더 저렴한 거 있나요?" 한마디만 해도 직원이 알아서 예산에 맞는 상품을 보여주는 경우가 많습니다. 이번 영상에서는 50달러 제품을 보다가 예산(30달러)을 말하고, 결국 35달러 세일 상품으로 좁혀가는 상황을 구현한 대화입니다. 이 글은 영상에서 다룬 20문장을 순서대로 다시 정리해서, 영상을 보신 후 텍스트로 한 번 더 눈에 익히고 복습하실 수 있도록 만든 글입니다. 지난 편들(계산대 결제, 피팅룸 편)에 이어 이번엔 "가격이 예산보다 비쌀 때 어떻게 대응하는가"에 초점을 맞췄습니다.왜 예산 관련 표현을 따로 알아둬야 할까요?여행 중에는 예산이 정해져 있는 경우가 많아서, 마음에 드는 물건이 예산을 넘으면 그..